대한주택관리사협회, 공동주택 전기요금제도 개선 앞장
관리자
[국토일보 이경옥 기자] 대한주택관리사협회(회장 최창식)가 공동주택 전기요금제도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.
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현행 공동주택(아파트) 전기요금제도와 관련해 아파트 입주민의 권익이 침해되는 부분이 있어 지난달 권익위에 전기요금제도 개선 의견을 제출하고, 이와 관련해 비공식 간담회를 갖는 등 현장에 근무하는 관리사무소장의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.
더불어 이달에는 권익위 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관계자 및 협회 관계자, 현장 관리사무소장과의 간담회도 진행한 바 있다.
이를 통해 협회 측은 권익위가 전기요금 계약방식, 전력량계 관리 등의 건의 내용을 아파트 전기요금제도와 관련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체계적으로 검토하겠다는 회신을 보내왔다고 설명했다.
더불어 향후 제도개선 대상 선정 등 업무에 참고할 것이라는 의견이다.
한편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기술·행정 및 법률 문제에 관한 연구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으로 근무하는 주택관리사 등이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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